활력 100세 시대… 단백질 섭취해 근육 키워라
- 이현정 헬스조선 기자
입력 : 2018.01.22 09:02
노년층 건강 관리
노화의 가장 큰 신호는 근육량이 줄어드는 것이다. 실제로 30대 이후부터 매년 0.5~1%씩 체내 근육량이 줄어드는데, 70대의 경우 근육량이 20대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문제는 체내 지방이 줄어들지 않은 상태로 근육만 줄면 낙상이나 골다공증, 당뇨병, 심혈관 질환 등 각종 질환 발생 위험이 커진다는 점이다. 또한 지난해 미국간학회에서는 이대목동병원 소화기내과 김휘영 교수팀이 근감소증(체내 근육량이 체중의 30% 이하로 줄어드는 병) 노인은 비만하지 않아도 비알코올성 지방간 위험이 2.5배로 높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체내 근육이 부족하면 인슐린이 충분히 사용되지 못하는 '인슐린 저항성'이 생겨, 간에 지방이 쉽게 쌓이게 된다는 것이 연구진의 설명이다.
시니어 밀 플러스에는 60대 이상에게 부족하기 쉬운 단백질과 하루에 필요한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있다. 1회 섭취량인 40g(전용 스푼으로 2~3스푼 분량) 속에는 단백질 15g을 비롯해 치커리뿌리추출물분말·밀크씨슬추출물분말·산수유추출물분말 등 식이섬유와 필수 아미노산·비타민 등이 들어있다. 물이나 우유·두유에 타서 식사 대용이나 운동 후, 출출할 때 간식으로 먹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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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1/21/20180121007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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