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건강과생활

작은 변화로 노화 늦추는...생활 습관 5

김가영입력 2024. 4. 1. 06:31

 

 

 

노화|출처: 미드저니


노화. 생명체가 나이를 먹으면서 물리적, 생리적으로 변화하며 여러 능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말한다. 노화는 모든 생명체에게 일어나는 현상으로, 인간의 경우 보통 30~40대부터 두드러지게 노화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주된 증상은 피부 탄력 감소, 근육 감소 등이다. 노화는 생리적 과정으로 피할 수는 없지만, 일상 속 작은 노력을 통해 조금 늦출 수는 있다.

노화를 늦추는 방법
1. 규칙적인 운동: 최소 150분 이상의 규칙적인 운동을 통해 근육과 심혈관 기능을 향상시키고, 체력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2. 건강한 식습관: 과일, 채소, 곡류, 고기, 생선 등 다양한 식품군을 균형 있게 섭취한다. 반대로 알코올, 담배, 당류 섭취는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혈당을 빠르게 올리는 단순당 섭취를 줄여야 한다. 단순당이 많이 함유된 식품으로는 대표적으로 △과일주스 △아이스크림 △빵 등을 꼽을 수 있다.

3. 스트레스 관리: 스트레스는 노화를 가속화하는 요인 중 하나다. 적절한 휴식과 수면을 취하고, 명상, 요가 등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지속적으로 스트레스를 관리하는 것이 좋다.

4. 피부 보호: 피부는 햇빛에 노출되면 노화가 가속화된다. 따라서, 외출 시에는 꼭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고, 외출 후에는 적절한 스킨케어를 통해 피부를 보호해야 한다.

5. 인간관계 유지: 다양한 연구들을 살펴보면 사회적 연결 역시 노화를 늦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가족, 친구, 지인 등과 교류하며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이 좋다.

이 외에도 건강한 삶을 유지하는 것이 노화를 늦추는 데 중요하다. 규칙적인 건강검진, 예방접종, 그리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유지하면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 된다.

김가영 하이닥 건강의학기자 hidoceditor@mcircle.biz

건강을 위한 첫걸음 - 하이닥 ⓒ ㈜엠서클,

Copyright © 하이닥

 

 

출처: https://v.daum.net/v/20240401063113380

조회 수 :
160
등록일 :
2024.04.18
07:03:30
엮인글 :
게시글 주소 :
http://www.hfire.or.kr/3102276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3556 비염 탈출하는 '이것' 방법? 이비인후과 의사가 추천! 불씨 158 2025-07-24
비염 탈출하는 '이것' 방법? 이비인후과 의사가 추천! 조회 106          2025. 7. 23. 비염 있으신 분들은 여름철에도 코 안이 건조해 힘들었던 적 있지 않으신가요? MBN 엄지의제왕 이런 비염은 여름에도 피할 수 없다는데요? MBN 엄지의제왕   MBN 엄지...  
3555 몰랐다간 탈모 직행!... 최악의 음식은 바로 "이것" 불씨 527 2025-07-23
몰랐다간 탈모 직행!... 최악의 음식은 바로 "이것" 조회 1212025. 6. 16. 탈모 부르는 식습관 vs 지키는 식습관 비교 샴푸를 바꾸고 영양제를 챙겨도 머리카락이 계속 빠진다면, 그 원인은 식탁 위에 있을 수 있다. 먹는 습관은 모발 건강을 결정짓는 핵심 ...  
3554 이것저것 동시에 하는 '멀티태스킹', 뇌 망칩니다… 英 의사 강력 경고 불씨 172 2025-07-22
이것저것 동시에 하는 '멀티태스킹', 뇌 망칩니다… 英 의사 강력 경고 이해나 기자2025. 7. 10. 17:11     여러 일을 동시에 해내는 멀티태스킹이 오히려 뇌 건강에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의사가 경고했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여러 일을 동시에 해내는 멀티...  
3553 "그냥 말고 건강하게 오래 사셔야죠" 장수인들은 기상 후 '이거'합니다 불씨 136 2025-07-21
"그냥 말고 건강하게 오래 사셔야죠" 장수인들은 기상 후 '이거'합니다 타임톡타임톡조회 622025. 7. 16. 건강하게 오래 사는 것은 모두의 바람입니다. 단지 생존하는 것이 아니라, 활기차게 생활할 수 있는 ‘건강수명’을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 면에...  
3552 “30초만 투자하세요” 이 동작이 혈관을 10년 젊게 만듭니다! 불씨 146 2025-07-20
“30초만 투자하세요” 이 동작이 혈관을 10년 젊게 만듭니다! 타조회 488      2025. 7. 17. 매일 아침, 몸이 무겁고 손발이 차가운 느낌이 드시나요? 혹시 혈관 건강에 적신호가 온 건 아닐까요? 특히 50대 이후부터는 혈관이 점점 굳고 좁아지면서 고혈압, ...  
3551 비누로 '빡빡'? "온몸 씻을 필요는 없다"…전문의 경고한 샤워 습관 불씨 164 2025-07-19
비누로 '빡빡'? "온몸 씻을 필요는 없다"…전문의 경고한 샤워 습관 양성희 기자2025. 7. 16. 16:23     지나치게 꼼꼼한 샤워는 오히려 피부를 상하게 한다는 전문가 경고가 나왔다. 미지근한 물로 짧게 샤워하고 비누칠을 최소화하는 게 피부를 지키는 길이라...  
3550 "양치질 전에 이거 한 모금만 드세요" 충치가 싹 사라집니다! 불씨 434 2025-07-18
"양치질 전에 이거 한 모금만 드세요" 충치가 싹 사라집니다! 조회 730       2025. 7. 17. 하루 두 번 양치질을 꼬박꼬박 해도 충치가 자주 생기시나요? 그렇다면 양치 전 ‘이 습관’ 하나만 추가해 보세요. 바로 소금물 가글입니다. 의사들도 추천하는 이 간...  
3549 밤마다 코막힘, 단순 비염 아닙니다! 방치하면 수면의 질 붕괴, 만성피로 넘어 ‘이 질환’ 불씨 474 2025-07-17
밤마다 코막힘, 단순 비염 아닙니다! 방치하면 수면의 질 붕괴, 만성피로 넘어 ‘이 질환’ 조회 105         2025. 7. 16. 안녕하세요, 미독정입니다. 밤마다 코막힘 때문에 잠 못 이루고 계신가요? 낮에는 숨쉬기가 괜찮다가도 밤만 되면 코가 답답해져서 잠...  
3548 생활속 유용한 응급 처치법 10가지 불씨 129 2025-07-16
생활속 유용한 응급 처치법 10가지 협성여자상업고등학교 동문회 25.07.09     1. 코감기, 코막힘 코감기 코막힘에는 쑥잎을 가볍게 비벼서 콧구멍을 막아 보자. 잠시 그대로 두면 신기하게 코가 시원하게 뚫린다. 쑥을 구하기 어려울 경우, 면봉에 올리브유를...  
3547 “사람 어떻게 죽나, 가장 가까이서 봤다”… 부검보조원 꼽은 ‘꼭 피해야 할 행동’ 6가지​ 불씨 171 2025-07-15
“사람 어떻게 죽나, 가장 가까이서 봤다”… 부검보조원 꼽은 ‘꼭 피해야 할 행동’ 6가지​ 임민영 기자2025. 7. 10. 14:41   7년간 수천 건의 부검 과정에 참여한 미국의 한 부검보조원이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생명에 치명적인 행동 6가지’를 소개했다. 지난...  
3546 ‘인지기능’ 지키려면 ‘바세린’을 발라라? 불씨 139 2025-07-14
‘인지기능’ 지키려면 ‘바세린’을 발라라? 조선일보 김서희 기자     2025. 7. 12. 19:02     사진=게티이미지뱅크 나이가 들면 피부 탄력은 떨어지고 주름이 생기는 것은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이다. 그런데 피부 노화가 인지기능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  
3545 “105세 김형석 가장 놀랍다” 저속노화쌤 주목한 '장수 습관' 불씨 977 2025-07-13
“105세 김형석 가장 놀랍다” 저속노화쌤 주목한 '장수 습관' 정세희, 김서원, 서지원2025. 7. 12. 18:01     당신이 과연 장수를 실천할 준비가 됐는지, 노화에 대한 상식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는 오엑스(OX) 퀴즈다. ① 공복은 누구나 길게 갖는 게 좋다 ②...  
3544 심장마비 예방 운동, 하루 4분만 ‘이것’에 투자하라 불씨 155 2025-07-12
심장마비 예방 운동, 하루 4분만 ‘이것’에 투자하라 동아일보 박해식 기자          2025. 6. 19. 10:56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급성 심정지는 치명적이다. 생존율이 10% 미만이다. 19일 질병 관리청에 따르면 2024년 상반기 119구급대에 의해 의료 기...  
3543 매일 5분 ‘이 행동’ 하면, 확실히 행복해진다 불씨 138 2025-07-11
매일 5분 ‘이 행동’ 하면, 확실히 행복해진다 최지우 기자2025. 7. 10. 11:01     매일 5분씩 사소한 기쁨을 실천하면 전반적인 정서 건강이 개선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사진=클립아트코리아 소확행(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을 누리려면 하루 5분만 투자하...  
3542 평소 "귀를 만져주면" 놀랍게도 '이곳'건강이 3배 좋아집니다 불씨 557 2025-07-10
평소 "귀를 만져주면" 놀랍게도 '이곳'건강이 3배 좋아집니다. 조회 271        2025. 7. 9. 귀는 단순히 청각을 담당하는 기관이 아니라, 우리 몸 곳곳과 연결된 ‘작은 신경 지도’ 같은 역할을 한다. 특히 귀에는 다양한 혈관과 말초신경이 밀집되어 있어, ...  
3541 의사들도 놀랐습니다. 이 습관 하나가 혈관을 살립니다 불씨 137 2025-07-09
의사들도 놀랐습니다. 이 습관 하나가 혈관을 살립니다 조회 521         2025. 6. 21. 아무도 신경 안 썼던 그 습관, 혈관 건강을 뒤바꿨습니다 당신의 혈관, 지금 어떻게 관리하고 계신가요? 약을 먹는 것도 중요하고, 기름진 음식 줄이는 것도 맞습니다. ...  
3540 “20cm 휘어질 전망” 에펠탑도 고개 숙였다… 폭염 시대 생존 가이드 불씨 140 2025-07-08
“20cm 휘어질 전망” 에펠탑도 고개 숙였다… 폭염 시대 생존 가이드 이슬비 기자2025. 7. 1. 20:30     사진=로이터 연합뉴스 뜨거운 태양에 에펠탑도 휘어질 전망이다. 프랑스 매체 르파리지앵은 지난 30일 폭염 기간 동안 에펠탑에 20cm 가량의 변형이 생길 ...  
3539 매일 먹는 습관 바꿨을 뿐인데…내 몸의 암 막아준 '식단' 찾았다 불씨 137 2025-07-07
매일 먹는 습관 바꿨을 뿐인데…내 몸의 암 막아준 '식단' 찾았다 정심교 기자2025. 6. 27. 07:01     [정심교의 내몸읽기]   채소·과일 섭취를 늘리면 전체 암 발생 위험이 평균 8% 낮아진다는 대규모 연구 결과가 미국에서 나왔다. 이번 연구는 40세 이상 미...  
3538 이 물에 "10분만 발 담가보세요." 무좀 감쪽같이 없어집니다 불씨 189 2025-07-06
이 물에 "10분만 발 담가보세요." 무좀 감쪽같이 없어집니다 조회 188          2025. 6. 27. 이 물에 "10분만 발 담가보세요." 무좀 감쪽같이 없어집니다 발끝이 간질간질하고, 하얗게 일어난 각질이 자꾸 생기시나요? 땀이 차고 답답해지는 여름이 다가오면...  
3537 여름에도 비염이? 에어컨이 부르는 질환 3가지 불씨 136 2025-07-05
여름에도 비염이? 에어컨이 부르는 질환 3가지 노윤정2025. 7. 5. 17:06   에어컨은 시원함을 선물해 더위로 인한 짜증을 줄여주지만, 대신, 비염, 안구건조증, 소화불량 같은 새로운 질병을 불러오기도 한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지난달, 역대 최고 기온의 ...  
위로